조선대학교 조선력사박물관은 1982년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내주신 수많은 력사전시물에 토대하여 대학창립 25돐을 기념하여 개관하였습니다.
1987년에는 일본각지에서 개최된 《고구려문화전》에 진렬된 광개토왕릉비(모형),고구려무덤벽화(모사)들도 소장하게 되였습니다.
그후 창립 50돐을 맞이한 2006년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 보내주신 전시물 60점을 보강하여 재개관하였습니다.
이처럼 박물관은 조국의 따뜻한 사랑과 배려속에 민족교육의 화원속에서 자라나는 새 세대들과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 시민들이 조선의 력사와 문화에 접할수 있는 박물관으로 발전해왔습니다.
박물관에서는 조선의 원시사회로부터 조선봉건왕조에 이르는 반만년력사를 보여주는 600여점의 전시물들을 볼수 있습니다.

朝鮮歴史博物館は1982年、祖国から寄贈された数多くの歴史展示物をもとに、本学創立25周年を記念してオープンしました。
その後、1987年には広開土王陵碑や高句麗古墳壁画(模写)など、日本各地で開催された「高句麗文化展」に出品された展示物も所蔵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創立50周年を迎えた2006年には、新たに60点の歴史資料が祖国から贈られてきました。
こうして当館は、祖国のあたたかい配慮のもと、民族学校に通う学生と日本を始め世界の方々が、朝鮮の歴史と文化に触れることができる博物館へと発展してきました。
当館では、朝鮮の原始から朝鮮封建王朝時代までの歴史を物語るおよそ600点の展示物を観ることができます。